[제주도 푸른밤]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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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갑갤러리 두모악

시골분교를 갤러리로 만든 곳이었다.

곳곳에 놓여있던 주물들

사색의 공간이라는 느낌이 역력하게 해주었던 요소들

나는 누구인가가 아닌 우리는 무엇인가...





김영갑선생님이 사랑한 것은 사진이 아니라 제주가 아니었을까
건방진 오해를 해본다.
그리고
시간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어려운 시간을 갖게 한 공간 두모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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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eehye | 2007/05/20 22:56 | {여행가방꾸리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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